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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없던 카테고리를 열고, 그 자리의 1등을 만들어 온 뷰티 브랜드.

잘 팔리는 제품을 따라 만들지 않아요.

매일 마주치지만 아무도 손대지 않던 일상의 불편, 마르시끄는 여기서 시작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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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

브랜드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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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.2억원

2025년 매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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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개

새로 만든 카테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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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개 국가·지역

해외 진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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🪞 시작은 속눈썹 하나였어요

뷰러로 열심히 집어도, 오후만 되면 처지는 속눈썹.

이 작은 불편이 마르시끄의 첫 제품, 속눈썹 드라이기가 되었어요.

대안을 찾지 못하자, 직접 만들기로 한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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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초 특허 속눈썹 드라이기

뜨거운 고데기 대신, 미온풍으로 마스카라를 고정해요. 24시간 컬링 지속을 검증받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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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디어를 기술로 증명

서울·제네바·태국 국제발명전 수상, 한국·미국·일본·EU·중국 지식재산권 등록·출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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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fresh Your Routine.

기존 제품을 조금 낫게 만드는 대신, 아직 없던 루틴을 제안했어요.

홈쇼핑 첫 방송부터 연속 완판으로 답이 왔고, 이 방식은 지금도 마르시끄가 제품을 만드는 기준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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🔁 세 번의 성장, 하나의 방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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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불편 발견 → 🔄 새 루틴 → 🚀 새 시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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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눈썹 드라이기

첫 번째 Routine

고데기 대신 바람으로, 컬을 고정하는 새 습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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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름패치

두 번째 Routine

바르는 대신 붙여서, 부위별로 관리하는 주름 케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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틴팅 속눈썹 영양제

세 번째 Routine

케어와 연출을, 한 번에 끝내는 속눈썹 영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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🏆 시장이 먼저 알아봤어요

올리브영 패치·국소케어 부문 3년 연속 수상, 일본에서도 2년 연속 BEST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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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올리브영 어워즈

패치·국소케어 부문 WINN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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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 올리브영 어워즈

패치·국소케어 부문 WINN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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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 올리브영 어워즈

패치·국소케어 부문 MD's PIC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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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일본 포코체

셀프 속눈썹 펌키트 BE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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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 일본 포코체

속눈썹 영양제 BE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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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 메타

솔루션 히어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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🌱 건강하게 성장해 왔어요

회사가 단단해야 동료의 도전도 안전하니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