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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 보고 싶은 제품이 없으면, 직접 만드는 사람들.
마르시끄가 어떻게 일하는지, 어떤 분과 함께하고 싶은지 솔직하게 담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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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루틴의 힌트, 누가 제일 먼저 발견할까요?
정답은 '누구나'예요. 힌트는 회의실보다, 매일 하는 일 안에서 먼저 보이거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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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문의를 가장 먼저 읽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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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판매 데이터를 보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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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에 달린 반응을 확인하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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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, 디자인, 콘텐츠, 세일즈, 공급망, 경영지원까지. 어느 자리에서든 첫 단서를 쥘 수 있어요.
좋은 아이디어가 보고 단계에서 사라지지 않도록.
많은 조직에서 좋은 아이디어는 반대가 아니라 침묵 속에서 사라져요.
마르시끄에서는 연차와 직무에 상관없이, 제안이 결정하는 자리까지 빠르게 닿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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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 누구나 제안
보고서 다섯 장보다 초안 한 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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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 빠른 결정
실행 여부가 바로 정해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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③ 실행은 함께
필요한 자원과 판단은 회사가 지원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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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디어도 똑같아요. 누가 냈는지보다, 고객에게 얼마나 매력 있고 가치 있는지를 먼저 봐요.
그래서 질문은 하나예요. "고객에게 필요한가?"
대신 되돌리기 어려운 일, 일부만 누리는 일은 한 번 더 따져 봐요. 빠르게, 하지만 가볍지 않게.